합창단 소개

안산시립합창단

르네상스에서 고전, 그리고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와 독특한 챔버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안산시립합창단

안산시립합창단은…

르네상스에서 고전, 그리고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와 독특한 챔버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안산시립합창단은 1995년 창단 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문합창단으로 성장하였다. 창단 이후 시립합창단은 박신화 상임지휘자와 함께 58회의 정기연주회, 한국합창대전, 세계합창축제, 수십 회의 지방연주, 기획공연 등을 통하여 전국적으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에 대한 결실로 세계합창연맹(IFCM)이 뽑은 세계22개 합창단 중 하나로 선정되었고, 2002년 8월 미국 미네아폴리스에서 개최된 세계합창 심포지움에 초청되어 연주를 가졌다. 이 연주에서 안산시립합창단은 세계를 놀라게 하였고, 참가한 22개 합창단 중에서 최고의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또한 2006년 미국 몬타나주에서 개최된 국제합창 페스티발에도 초청되어 미국순회연주와 함께 성공적인 공연을 가졌다.

2011년 6월 바티칸 교황청으로 부터 초청을 받아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연주를 가졌는데 현지인뿐만 아니라 성베드로 대성당을 방문한 전 세계인들에게 안산시립합창단과 한국의 높은 합창 수준을 알려주었다.

2012년 3월 미국시애틀에서 개최된 2012 NWACDA 컨퍼런스에 독일 슈투트가르트 챔버합창단과 함께 안산시립합창단이 초청받았다. 이 연주를 관람한 미국의 합창단지휘자 및 합창단원, 현지 관객 등 전원 기립박수를 받으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그 결과 안산시립합창단은 2015년 미국 Salt Lake City에서 개최된 2015 ACDA National Conference(미국합창협회 전국모임)에 전 세계에서 모인 5000여명의 합창지휘자들에게 최고의 연주를 선보이며 세계적인 합창단으로 인정받았다.

2017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한 제11회 세계합창심포지엄에 한국을 대표하여 초청받아 높은 예술성과 독창적인 합창을 전 세계인들에게 알려 안산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예술성을 각인시키는 감동적이며 성공적인 공연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