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목'2017 신년음악회', 국악과 양악으로 조화로운 협연한다2018-06-23 14:40:49
카테고리안산시립국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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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립교향악단(지휘자 서진, 이하 과천시향)이 안산시립국악단(지휘자 임상규)과 '2017 신년음악회'를 통해 양악과 국악의 협연을 선보인다.


20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2017 신년음악회'는 과천시립교향악단이 국내 3대 국악단인 안산시립국악단을 초청하여 이뤄지는 문화교류 프로젝트이다. 국내의 젊은 연주자들의 활동무대를 넓히고 지방 문화예술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과천시향'과 세계에 대한민국의 국악을 알리는 '안산시립국악단'의 협연에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7 신년음악회'의 1부는 전통을 지키며 현대사회의 다양한 키워드를 표현하는 안산시립국악단의 무대로, 남도 아리랑, 난감하네, 쑥대머리, 모듬북 협주곡 '타'가 연주되며, 국악으로 편곡된 '찌고이네르바이젠'을 과천시향 악장 유재원과 안산시립국악당이 협연한다.


2부는 과천시향의 스페인 기상곡, 슈트라우스 폴카 시리즈 그리고 안산시립국악단의 악장 김성민의 태평소 협연하는 산체스의 아이들을 만나볼 수 있다.


마지막 3부는 두 단체의 합동공연으로 최성환의 아리랑 환상곡을 통해 동서양의 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무대가 펼쳐질 것이다.


한편, 과천시향과 안산시립국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4월에는 경기도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문화교류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티켓예매 및 공연문의는 인터파크 또는 과천시립예술단 사무국을 통하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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